오늘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처음 블로그 글을 씁니다.


짜잔~ 너무 기분 좋아지는 메일입니다!! 히히힣~ 다들 초대장 받기가 엄청 힘들다고

오래 기다리신 분들도 꽤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너무 운좋게도 마음이 넓은 분을 찾았답니다!! 



한 30분정도 만에 초대장을 받았어요. 와우!!

힘들지만꾸준히 [http://muorigin.tistory.com/] 님께 감사드립니다.

힘들지만꾸준히 님의 블로그 또한 꾸준히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본받아서 열심히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네이버블로그 VS. 티스토리 / NaverBlog vs. Tistory ]

저도 아주 옛날에 한 5년전쯤, 블로그를 한번 해볼까 생각하며 네이버와 티스토리를 저울질 했던 적이 있습니다.

수익성이니, 확장성이니 전혀 모르고 그냥 편하고 한국인 대상 유저가 많다는 이유로 네이버 블로그를 아무 생각 없이 선택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한 2주정도 운영하다가 직장생활에 치여 접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우리 다 알고 있는 두 블로그 서비스의 차이는, 

네이버는 한국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털 사이트이고, 그곳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로 검색 노출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고,

티스토리는 주로 구글이나 다음을 통해 방문자가 유입됩니다. 


네이버를 주로 사용하는 한국인은 어떤 특성을 가졌을까, 구글이나 다음을 주로 이용하는 한국인은 어떤 특성을 가졌을까,

따라서 내 블로그는 주로 어떤 정보를 어떤 방문자에게 제공하는 것일까를 생각한다면, 

둘중에 어떤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의 블로그의 목표는 사실, 애드센스에 대한 실험과, 티스토리 블로그가 다른 언어로,

다른 국가의 사용자들과 소통이 가능할까 하는 궁금증에서 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한 계정으로 5개까지 블로그 운영이 가능하더라고요~ 이것도 장점이었습니다.


어쨌든,  

저는 이런 저런 이유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저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을 보내주신 블로거님 필명처럼, 이번엔 힘들지만 꾸준히 해보는걸로!! 



아, 그리고 아직은 급한대로 기능을 익힌다는 의미로, 이미 셋팅이 다 완료된 친구의 구글 애드센스 계정을 이용해서 제 블로그에 광고를 설치했어요.

내일부터는 "애드고시" 라고 불리는 애드센스 계정을 만들고, 승인받는 것까지 한번 열심히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만의 구글 에드센스 계정을 만들고 블로그에 설치하는 것까지!! 제발 순탄하게 진행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또한 저의 이런 보잘 것 없는 테스트와 기록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일매일 힘들지만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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